솔로몬 왕은 이 세상에서의 수고하고 애쓰는 일은 의미가 없다고 말했습니다. 18절을 봅시다. “내가 해 아래에서 내가 한 모든 수고를 미워하였노니” 솔로몬 왕은 자신이 해 아래에서 […]
솔로몬은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가치 있고 보람 차고 행복한 인생인가 알기를 원했습니다. 그래서 지혜와 지식을 얻기 위해 학문 연구에 매진해 보았습니다. 그러나 인간이 얻을 […]
전도서에 나오는 솔로몬은 한 가지 실험을 진행 중입니다. 그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이 무엇인지 찾아보았습니다. 이를 위해서 솔로몬은 자기 스스로 […]
오늘 본문은 다니엘서의 마지막 두 단락으로 두 단계의 대화를 담고 있습니다. 5절부터 7절까지는 두 천사가 마지막 때의 기간이 얼마나 길 것인가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. […]
총 12장으로 구성된 다니엘서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집니다. 전반부인 1-6장까지는 다니엘이 직접 경험한 사건들에 대한 기록입니다.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꾼 금신상 꿈을 해석한 이야기, 다니엘의 […]
다니엘에게 나타난 천사는 그가 역사에 나타난 제국들을 어떻게 도와주었는지 다니엘에게 설명해주었습니다. 11장 1절에 메대 사람 다리오가 등장합니다. 이 사람이 누구인가 하면 바벨론 제국을 무너뜨리고 정복한 […]
80대 노인이 된 다니엘은 예레미야 선지자가 쓴 예언서를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. 하나님께서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온 백성을 70년만에 다시 고국으로 돌려보내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. 다니엘은 […]
느부갓네살 왕이 이끄는 바벨론 제국이 남유다를 침공함에 따라 다니엘은 BC 605년에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게 됩니다. 이후 바벨론 제국은 메대와 바사 연합군에 의해 멸망하게 됩니다. 메대 […]
다니엘은 두 뿔 달린 숫양과 큰 뿔 달린 숫염소의 환상을 보았습니다. 다니엘은 이 환상의 뜻을 간절히 알고 싶어 했습니다. 그 때에 사람 모양 같은 존재가 […]
다니엘서 8장은 7장과 마찬가지로 다니엘 시대 이후 일어나게 될 미래에 대한 예언입니다. 다니엘서 8장이 내다보는 전체 기간은 주전 6세기 중반에서 2세기 중반까지 대략 400년 정도의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