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편 110편은 메시아 곧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그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. 본 시의 저자인 다윗이 가진 메시아에 대한 영적 통찰력이 잘 드러나 있는 시 입니다. […]
저는 시편을 읽을 때마다 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. ‘정말 이런 표현이 성경에 기록되어도 되는 걸까?’, ‘이런 기도를 하나님께 드려도 되는 걸까?’ 하고 생각이 들만큼 언뜻 […]
오늘 시편의 저자는 다윗입니다. 그러나 그가 언제 또한 어떤 배경 가운데 본 시를 지었는지는 정확하게 확인되고 있지는 않습니다. 그러나 시편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다윗은 사람에게 […]
시편 108편은 매우 독특한 장 입니다. 왜냐하면 이 시는 이미 앞에서 기록되었던 두 개의 시편을 하나로 합쳐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. 1-5절은 시편 57편에서 가지고 왔습니다. 6-13절은 […]
성경 전체의 결론 부분인 요한계시록 22장은 지금까지 진술된 성경의 주요 내용을 간략하게 다시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. 즉 천국에서 성도들이 받을 상급과 악한 자들이 받게 될 […]
우리는 계속해서 새예루살렘을 살펴보고 있습니다. 새 예루살렘은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신랑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될 천국을 의미합니다. 본래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하면 가장 […]
일곱 대접 재앙을 갖고 있던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요한에게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보여 줍니다. 마치 신부 대기실에 앉아 있는 신부에게 안내하듯이, […]
모든 이야기에는 끝이 있습니다.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창조하시므로 시작한 인류 역사도 그 끝이 있습니다. 오늘 본문이 바로 이 세상의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 […]
천 년이란 세월은 그 끝을 모를 정도로 참 길게만 느껴집니다. 그러나 하나님께서 정하신 천년이란 시간의 끝은 반드시 다가오게 됩니다. 천 년이 찼습니다. 물론 오늘 본문에서 […]
요한계시록 18장을 보면 사단이 다스리는 큰 성 바벨론은 완전히 멸망했습니다.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 므깃도의 언덕에 모인 악의 세력들은 마지막 전쟁을 준비했습니다. 바로 아마겟돈 전쟁입니다. 그러나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