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0대 노인이 된 다니엘은 예레미야 선지자가 쓴 예언서를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. 하나님께서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온 백성을 70년만에 다시 고국으로 돌려보내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. 다니엘은 […]
“오늘은 주님께서 만드신 날입니다. 기뻐하고 즐거워합시다!” 아멘! 오늘은 우리 모두가 기다려온 날입니다. 오늘은 추수 감사주일입니다. 또한 영어권과 한국어권이 하나의 공동체와 하나의 교회로 모이는 날이기도 합니다. […]
느부갓네살 왕이 이끄는 바벨론 제국이 남유다를 침공함에 따라 다니엘은 BC 605년에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게 됩니다. 이후 바벨론 제국은 메대와 바사 연합군에 의해 멸망하게 됩니다. 메대 […]
다니엘은 두 뿔 달린 숫양과 큰 뿔 달린 숫염소의 환상을 보았습니다. 다니엘은 이 환상의 뜻을 간절히 알고 싶어 했습니다. 그 때에 사람 모양 같은 존재가 […]
다니엘서 8장은 7장과 마찬가지로 다니엘 시대 이후 일어나게 될 미래에 대한 예언입니다. 다니엘서 8장이 내다보는 전체 기간은 주전 6세기 중반에서 2세기 중반까지 대략 400년 정도의 […]
다니엘은 꿈 속에서 네 짐승의 환상을 보았습니다. 또한 하나님께서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 것과 인자 같은 이가 영원한 권세를 하나님께 받는 장면도 환상 가운데 보았습니다. […]
우리는 지난 주 새벽 바벨론의 왕 벨사살이 큰 잔치 중에 사람 손가락이 나타나서 벽에 글자를 쓰는 것을 보고 겁에 질린 사건을 보았습니다. 아무도 그 뜻을 […]
오늘 본문은 유대인에게 있어 새해에 일어난 일입니다. 새해 첫날을 보내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… 새롭게 시작된 새해는 그들에게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었습니다. 그것은 그들 모두가 오랜 […]
바벨론의 벨사살 왕은 전국에서 모인 귀족들과 큰 잔치를 열었습니다. 왕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앗아 온 금 그릇과 은 그릇에 술을 부어 마셨습니다. 이와 같이 벨사살 왕은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