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니엘은 꿈 속에서 네 짐승의 환상을 보았습니다. 또한 하나님께서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 것과 인자 같은 이가 영원한 권세를 하나님께 받는 장면도 환상 가운데 보았습니다. […]
우리는 지난 주 새벽 바벨론의 왕 벨사살이 큰 잔치 중에 사람 손가락이 나타나서 벽에 글자를 쓰는 것을 보고 겁에 질린 사건을 보았습니다. 아무도 그 뜻을 […]
바벨론의 벨사살 왕은 전국에서 모인 귀족들과 큰 잔치를 열었습니다. 왕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앗아 온 금 그릇과 은 그릇에 술을 부어 마셨습니다. 이와 같이 벨사살 왕은 […]
바벨론 왕 느부갓네살 왕은 매우 선명하며 동시에 잊을 수 없는 꿈을 꾸었습니다. 그 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 이 세상 땅의 중심에 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. […]
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은 자신이 꿈에서 보았던 신상과 비슷한 모양을 갖고 있는 금 신상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. 다니엘서 3장 1절에 이 신상의 크기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. 이 […]
바벨론 왕 느부갓네살 왕은 자신이 꾼 꿈과 그 해석을 보이라고 명령했습니다. 그러나 바벨론의 그 누구도 느부갓네살 왕의 꿈과 그 해석을 알 수 없었습니다. 이에 화가 […]
잊을 수 없는 놀라운 꿈을 꾼 느부갓네살 왕은 바벨론의 모든 박수와 술객들에게 자신의 꿈을 맞추고 해몽할 것을 명령했습니다. 그러나 아무도 자신의 꿈과 해몽을 말하지 못하자, […]
“옛 말에 “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”는 말이 있습니다. 물은 아무리 깊어도 우리가 그 안에 들어가보면 물이 흘러가는 길을 알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