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마서를 기록하고 있는 바울은 사실 로마에 있는 신자들을 한 번도 만난적이 없습니다. 그러나 바울은 그들에 관한 소식을 들었고, 그것을 근거로 로마에 사는 신자들이 성숙한 자들이라고 […]
인간이 무언가를 찐하게 사랑하면 그 때 세상이 변화합니다. 세상을 바꾸는 것은 결국 사랑이기 때문입니다.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? 우리가 ‘한 평생 무엇을 찐하게 […]
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머무시자, 그에 대한 소문을 들은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께서 머물고 계시는 집에 찾아 왔습니다. 가버나움 뿐만 아니라 주변 갈릴리 각 촌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[…]
성령을 의미하는 ‘보혜사’란 단어는, “우리 옆에서 변호해주는 대변자, 상담자, 돕는 자”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.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떠나가시며 우리에게 보내주신 보혜사. 그 분이 바로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