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한계시록 18장을 보면 사단이 다스리는 큰 성 바벨론은 완전히 멸망했습니다.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 므깃도의 언덕에 모인 악의 세력들은 마지막 전쟁을 준비했습니다. 바로 아마겟돈 전쟁입니다. 그러나 […]
지상에서 벌어지는 ‘대심판’은 요한계시록 18장에서 끝이 납니다. 요한계시록 18장에서는 바벨론의 멸망을 보며 애곡하며 통곡하는 자들의 모습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. 음행과 사치를 즐기던 왕들, 그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[…]
오늘 본문에서 사도 요한은 바벨론의 멸망을 보고 애통하고 탄식하는 자들에 대해서 묘사하고 있습니다. 예수 그리스도의 편에 선 구원 받은 성도들의 입장에서 보면 바벨론의 멸망은 곧 […]
요한계시록 18장은 음녀로 비유된 큰 성 바벨론의 멸망하는 모습이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. 여기서 바벨론은 큰 상업 도시로 나타나는데, 이 도시가 멸망하는 모습을 통해 음녀 바벨론의 […]
우리는 어제 새벽 요한계시록 17장 앞 내용을 하면서 많은 물 위에 앉아 있는 큰 음녀는 사단을 상징하고 그가 타고 있는 붉은 짐승은 적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을 […]
요한계시록 17장 1절을 보면 심판을 받게 될 “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”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. 본래 성경에서 ‘음란한 여인’이란 표현은 자신이 가진 화려한 겉모습과 […]
하나님의 진노는 죄를 지은 인류에게서 죄의 정점에 위치한 사단의 세력으로 향합니다. 10절에 보니 하나님의 진노가 단긴 대접이 짐승의 보좌에 쏟아집니다. 하나님의 심판이 악한 세력의 심장부를 […]
요한계시록에는 3가지 시리즈의 재앙이 등장합니다. 인 재앙, 나팔 재앙 그리고 대접 재앙입니다.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요한계시록 16장이 그 가운데 세 번째 재앙 시리즈인 대접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