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지기와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 사람들을 세운 느헤미야, 그는 이제 온 예루살렘을 다스릴 리더들을 임명했습니다. 본문 2절 말씀에서 주목해 봐야 할 인물이 바로 “하나냐” 입니다. 느헤미야가 […]
예루살렘 성벽 재건의 마지막 단계인 문짝을 달자 길었던 성벽 건축 과정이 끝이 났습니다. 드디어 이스라엘은 하나의 도시이자 성의 위치를 회복하게 되었습니다. 그 동안 백성들과 느헤미야는 […]
세계 2차 대전 당시, 영국은 독일군의 비밀작전을 파악하지 못해 자꾸만 전쟁에서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었습니다. 그러던 어느날 영국의 과확자들에 의해 독일군의 작전이 적힌 암호를 풀어냄으로서 […]
느헤미야와 백성들은 어느 새 한 달이 훨씬 넘는 기간 동안 생계를 내려놓고 예루살렘 성벽을 쌓는 사역에 몰두하고 있었습니다. 밖으로는 산발랏과 도비야와 같은 원수들이 협박과 군사적 […]
이스라엘에 흉년이 찾아왔습니다. 굶주림으로 큰 고통을 당하고 있는 백성들은, 느헤미야를 찾아가 이스라엘의 리더들과 관직에 앉은 자들이 고리대금으로 자신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고발하며 원성과 탄식을 쏟아놓았습니다. 6절 […]
외부적인 문제가 마무리 되면 상당한 경우 곧이어 내부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. 실례로, 영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미국이 후에는 다시 남과 북으로 갈라져 내전을 겪게 되었습니다. 또힌 […]
공사현장에서 일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장시간 일하다 보면 손에 들고 있는 망치도 무겁게 느껴지는 법입니다. 17절 말씀을 보니, “성을 건축하는 자와 담부하는 자는 다 각각 한 […]
복싱 선수는 3분이라는 시간 동안 한 라운드를 뜁니다. 그리고 종이 울리면 1분간 휴식을 취하고 또다시 2라운드를 뜁니다. 이런 식으로 세계 쳄피언 대화는 12라운드까지 갑니다. 아무리 […]
지난 새벽예배를 통해 우리는 느헤미야 3장을 통해 예루살렘 성벽 재건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을 만나 보았습니다. 성벽 재건에 참여에 기록된 사람들의 이름은 약 70 명이 조금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