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한 장정 한 사람이 삽 한 자루를 가지고 부지런하게 하루 종일 땅을 팠습니다. 어찌나 열심히 땅을 팠는지 이 사람은 아마 자기보다 땅을 더 깊게 팔 […]
욥기 9-10장의 긴 지면을 통해 욥은 자신의 결백함과 의로움을 친구들에게 변론했습니다. 자신을 이러한 고난을 당할 만한 그 어떠한 죄도 짓지 아니하였으며, 하나님께 자신을 괴롭히는 이 […]
욥은 이해할 수 없는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. 욥은 하나님께서 전능하신 능력으로 온 세상을 다스리고 계심을 믿고 있습니다. 하늘을 날아가는 참새 한 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에도 […]
욥은 자신이 이토록 엄청난 재앙을 받을 만한 죄를 범한 일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. 이에 비해 욥의 친구 빌닷은 욥이 죄를 지어 하나님께 벌을 받고 있다고 반박하고 […]
한국 분들이 운영하는 음식점을 방문하다 보면, 가끔씩 식당 주인 분들이 교회 다니시는 경우 벽에 성경구절이 적힌 팻말을 접할 때가 있습니다. 아마도 교회에서 개업 심방 오실 […]
중국의 시인 이태백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. “고난과 불행이 찾아올 때에, 비로소 친구가 친구임을 안다.” 욥에게는 세 명의 친구가 있었습니다. 아마도 평상시 이들은 매우 가까이 […]
욥기 4-5장 긴 시간 동안 욥의 친구 엘리바스는 욥을 코너로 몰았습니다. “욥 자네가 이렇게 재앙을 당한 것은 다 자네의 죄 때문이라네. 지금이라도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오게나.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