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건제는 상대방의 것을 훔치거나 손해를 끼쳤을 때, 그것을 배상하는 제사로서, 배상제라고 불립니다. 어제 새벽에는 사람이 하나님의 성물을 훔치거나 하나님께서 금하신 명령을 어긴 경우를 살펴 보았습니다. […]
레위기에 나오는 속죄제와 속건제는 범죄 한 사람이 자신의 죄사함을 받기 위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라는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. 그러나 속죄제는 속죄를 위한 제물만 드리면 되는 […]
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4-6절 말씀은 1절에 나타난 목자되신 여호와 하나님으로 인해 다윗의 삶에 어떠한 변화들이 일어났는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. 우리 먼저 4절 말씀을 다시 […]
오늘도 참으로 좋은 날입니다.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채워지는 이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. 저는 오늘 시편 23편 1-3절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. 시인 […]
다윗은 참 흥미로운 삶을 살았습니다. 겉으로 보면 왕이란 자리에 올라 부족함 없는 삶을 살았을 것 같지만, 그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는 많은 시간 그의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