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사람이 예수님 앞에 나아 왔습니다. 마태복음에서는 이 사람을 ‘청년’이라고 기록했습니다. 청년은 30세 미만을 가리킵니다. 그러니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을 찾아온 사람은 20대 즈음 되는 청년이었을 […]
자녀의 군 입대를 앞두고 있거나, 타주로 공부하기 위해 떠나야 하는 자녀들을 둔 성도님들께서 저를 찾아와 기도를 부탁하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. 앞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자녀의 인생에 […]
본문 42절에서 나오는 소자는 말 그대로 작은 자 입니다. “나를 믿는 이 소자”라고 하셨으니, 예수님을 따르는 많은 사람 중 나이가 어린 자, 혹은 힘이 없어 […]
어느 날 밤 늦은 밤 저녁 시간에 불신자 친구에게서 불쑥 전화가 온 거에요. “김 집사! 자네 교회 다니지? 자네 혹시 우리 집에 좀 와줄 수 […]
예수님께서 기도하시기 위해 산에 올라가 계신 동안, 산 아래에서는 제자들이 서기관들과 논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. 귀신들린 아들을 둔 아버지가 제자들에게 아들을 데리고 와서, 그를 고쳐달라고 부탁 […]
오늘 28절에서 예수님은 물으셨습니다. “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?”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던지신 이 질문이야말로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질문 입니다. 예수님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다양했습니다. “네,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