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루살렘 성 밖에는 그리스말로 ‘해골’이란 뜻을 가진 골고다 언덕이 있습니다. 라틴어로 ‘갈보리’라고도 불러지는 이 ‘해골의 언덕’은 당시 십자가에 달려 죽어야 했던 죄수들의 사형이 집행되었던 장소입니다. […]
빌라도에게 사형을 언도 받은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기 위해 처형장으로 끌려갔습니다. 죄수를 도시 바깥에서 처형하는 것은 유대의 오래된 관습이었습니다. 로마 군인들은 사형수를 처형장으로 데리고 갈 때 […]
유대 지도자들은 로마 제국에 대한 반란 시도 죄로 예수님을 고발했습니다. 그러나 총독 빌라도가 볼 때 예수님은 사형에 처할만한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. 이에 빌라도는 대제사장과 지도자들과 […]
유대인들의 최고의결 기관인 산헤드린 공의회는 예수님을 잡아 심문했습니다. 이들은 예수님께서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냐고 질문했고, 이에 대해서 예수님은 자신이 바로 그라고 대답했습니다. 이에 산헤드린 공회는 예수님께서 […]
대제사장들과 성전의 경비대장들과 장로들은 예수님을 체포해갔습니다. 이들이 예수님을 붙잡아 데리고 간 곳은 대제사장의 집이었습니다. 이 당시 대제사장은 ‘요셉 가야바’라는 사람이었습니다. 그래서 마태복음을 보면 사람들이 예수님을 […]
들어가며.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율법은 많은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다 외울 수가 없습니다. 그러나 이 모든 율법을 아주 간단하게 네 단어로 요약해볼 수 있습니다. […]
출애굽기 12장을 보면, 모세는 이스라엘 모든 장로들을 불러 모으고 그들에게 가족대로 어린 양을 택하여 유월절 양으로 잡으라고 이야기했습니다. 그리고 우슬초를 묶어 마치 붓처럼 사용하여 그릇에 […]
배경 예수님께서 베들레헴 구유에서 태어나심으로 이 세상에 오신 사건을 가리켜 ‘예수님께서 처음 임하셨다’하여 ‘예수님의 초림’이라고 부릅니다. 그리고 마지막에 세상을 심판하기 위하여 다시 이 세상에 예수님께서 […]
모세는 이집트의 왕 파라오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나갈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. 그러나 이집트 왕 파라오는 모세의 요청을 거부합니다.이에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. […]
꽃마다 피는 계절이 다릅니다. 봄에 피는 꽃 개나리, 여름에 피는 장미, 가을에 피는 코스모스, 겨울에 피는 동백꽃 등 계절에 따라 피고 지는 순서가 다릅니다. 무화과나무는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