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자기보다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을 권위적이고 고압적인 자세로 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와 같이 부당한 대우를 당했을 […]
잠언 25장은 히스기야 왕의 신하들이 솔로몬의 잠언을 편집하여 하나로 모아 둔 글입니다. 2절 말씀을 봅시다. “(잠 25:2)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[…]
재판을 담당하는 판사가 편파적인 판결을 내리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. 자신과 친분이 있거나 이해관계에 얽혀 있다고 해서 범죄한 자의 형벌을 낮추거나 죄를 면제해 주는 것은 부당한 […]
예수 열심히 잘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건강하고 더 부유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? 그러나 실상은 그러하지 않습니다. 세상을 보면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오히려 […]
성령에 충만한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또한 부활하셨다는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했습니다.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살아 생전에 행하신 수많은 기적들은 그가 곧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임을 나타내는 […]
17, 18절 말씀에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네 가지 단계를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. 먼저 17절 말씀을 보면 “너는 귀를 기울여 지혜 있는 자의 말씀을 들으라”고 […]
왕은 인간 사회에서 권력의 최상위에 놓여 있습니다. 특히 고대사회에서 왕은 사람의 목숨까지도 자기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막강한 권력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. 그러나 아무리 왕이라 할지라도 […]
1절 말씀을 보면,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하라고 했습니다. 이는 재물이 주는 편안함과 안락한 삶을 추구하기 보다는,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인품과 깊은 인격을 갖추는 […]
의인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공의를 행하는 것을 즐거워합니다. 그와 같은 삶이 자신에게 유익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,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. 이와 […]
고대사회에서 왕은 절대권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. 왕의 말 한 마디에 사람의 목숨을 살리고 죽일 수 있었으며, 마음만 먹으면 죄수의 사형을 면해주거나 노예를 총리의 자리에 앉힐 수도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