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자성어 중에 [표리부동]은 ‘겉과 속이 다른 사람’을 가리킵니다. 사람이 말하는 것과 속의 생각이 다른 경우입니다. 한 교회에서 함께 생활하는 두 성도가 있습니다. 겉으로는 서로 사랑한다고 […]
잠언의 1장부터 9장까지는 솔로몬이 아들이라 부른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쓴 글입니다. 이에 비해 잠언 10장부터 29장까지는 이스라엘 대중 전체를 위한 글입니다. 잠언 1장부터 9장까지 한 가지 […]
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주일에 교회에 나와 예배 드리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. 만일 우리의 삶이 주일에 한 번 교회 나오는 것 말고는 불신자와 똑같은 […]
잠언 8장에서 지혜는 마치 사람처럼 등장하고 있습니다. 1-5절까지 지혜는 사람들을 향해 공개적으로 자신을 찾으라 초청하고 있습니다. 지혜는 길가, 교차로, 성문 등 사람들이 자주 지나 드는 […]
전쟁에 나가는 군인에게 총은 필수품입니다. 군인이 적군과 싸우기 위해서 전쟁터에 출전하는데, 총을 두고 간다는 것은 ‘죽으러 간다’는 말과 똑같습니다. 총탄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병사가 손에 총도 […]
솔로몬은 그가 사는 왕궁에서 창문 밖으로 한 어리석은 청년을 보았습니다. 이 청년은 해가 저물 때, 황혼 때, 깊은 밤 흑암 중에 음녀가 살고 있는 골목 […]
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악하고 음란합니다.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악함과 음란함을 멀리해야 합니다. 이것이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기 때문입니다.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와 […]
지혜의 왕 솔로몬이 잠언에서 가장 많이 언급하며, 수차례 경고하는 있는 주제는 무엇일까요? 바로 간음죄에 대한 경고입니다. 솔로몬은 수많은 사람들이 간음죄로 인해 넘어지고 그들의 인생이 멸망의 […]
잠언은 지금으로부터 약 3천년 전에 쓰여진 글입니다. 그러나 잠언 안에는 시대를 뛰어넘어 2021년도를 살아가는 우리 실생활 속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지혜들이 담겨 있습니다. 잠언 6장 […]
사람은 늘 그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위해 시간과 돈을 사용하며 살아가기 마련입니다. 오늘 본문에서 솔로몬은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가지고 지혜를 얻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.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