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베소서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표현은 ‘그리스도 안에서’입니다. 우리가 구원받은 것도 “그리스도 안에서” 이루어진 사건입니다. 7절 말씀을 봅시다. 여기 나오는 ‘구속’이란 말은 죄의 노예로 살아가던 […]
에베소서는 사도 바울의 3차 선교 이후 그가 로마감옥에 감금되어 있을 때 기록한 옥중서신입니다. 옥에 갇힌 바울은 에베소 도시에 세워진 교회에게 편지를 보냄으로써 성도들을 위로하고 […]
(녹음 상태가 양호하지 않아, 설교녹음 파일 업로드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.)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내는 두 번째 편지를 마무리하며 사도 바울은 교회가 바울 자신의 […]
(녹음 상태가 양호하지 않아, 설교녹음 파일 업로드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.)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시는 날만 기다리고 살았습니다. 초대 […]
서론. 복면 강도를 용서한 박상철씨 이야기 지난 1989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조그만 보석상을 운영하던 박상철씨 가게 안으로 3명의 복면 강도가 침임 했습니다. 강도들은 […]
광야 같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궁극적인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심입니다.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예수님의 재림을 간절히 기다리며 살았습니다. 그런데 […]
(출 20:7, 개정)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사람들이 말로 싸우는 […]
바울은 편지를 마무리하며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신앙 교훈을 가르칩니다. 이미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 어떻게 행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인지 배웠습니다. 그리고 지금 […]
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를 개척했습니다. 온갖 핍박과 박해와 모욕에도 바울은 굴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. 그는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진심으로 사랑했고, 자기 목숨을 내어줄 만큼 […]
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은 여러 지역들을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웠습니다. 그 과정 가운데 그와 그의 동역자들은 많은 박해와 고난 모욕을 당했습니다. 2절을 보시면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