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(사 53:8)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[…]
“(사 53:6)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(사 53:7)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[…]
“(사 53:5)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” 지금도 […]
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. 예수님께서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오셨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 […]
“(사 53:3)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[…]
이번 고난주간 새벽예배는 성도님들과 함께 이사야 53장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. 이사야 53장은 메시아의 고난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. 본 장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[…]
마르다와 마리아의 사랑하는 오빠 나사로는 중한 병으로 인해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. 두 자매는 깊은 슬픔에 빠지게 되었습니다. 큰 시름에 빠져 있는 이 두 사람 앞에 […]
마르다와 마리아는 사랑하는 오빠 나사로의 임종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. 중한 질병으로 시름시름 앓다가 죽음 앞에서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힘 없이 세상을 떠나버린 나사로, 그 모습을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