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, 예수님은 제자들과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. 주님은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 시간을 갖고, 세족식을 거행하셨습니다. 이후 예수님은 자신이 제자들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신다고 […]
본문 속 제자들은 근심에 빠져 있습니다. 지난 3년 동안 직업도 내려놓고, 가정도 뒤로하고 예수님만 따라 다녔습니다.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빛이고 소망이었습니다. 그런 예수님께서 이제 곧 제자들을 […]
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었던 가룟 유다는, 그의 스승을 배신하고 예수님을 대제사장에게 넘기기 위해 집 밖을 나섰습니다. 저가 나가자 예수님은 31절 말씀에 “지금 인자가 […]
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 그의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이라 전해지는 식사를 함께 하셨습니다. 이후 예수님은 제자들 한 사람 한 사람 발을 일일이 닦아 주셨습니다. 이처럼 제자들을 […]
예수님은 이제 자신이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가야 하실 때가 가까이 왔음을 아셨습니다. 이 세상에서 자신의 시간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, 우리 주님께서 하신 일은 […]
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.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것이 곧 자신을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. 또한 예수님을 본 사람은 곧 […]
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소원이 있다면,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들은 직접 이 두 눈으로 보는 것 입니다.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일, 성난 폭풍우가 예수님의 한 마디 […]
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은 그를 믿는 많은 사람들을 영생으로 이끄시는 토대가 되었습니다. 십자가 사건은 하나님을 등지고 원수로 살아가던 우리들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. 오늘 본문에서 […]
우리가 어제 새벽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장면을 살펴 보았습니다. 전국에서 모여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손에 종려나무가지를 들고 “호산나”를 외치며 예수님의 예루살렘 오심을 환영 했습니다. 예수님의 명성이 […]
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에는,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하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. 이 때 이스라엘 백성의 수많은 무리가 손에 ‘종려나무’ 가지를 들고 예수님을 맞이하였습니다. 지난 4월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