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수님께서는 하늘로부터 내려와 생명을 주는 떡에 대해서 이야기하셨습니다. 이야기를 들은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그 떡을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. 그러자 예수님은 자신이 바로 하늘로서 내려온 […]
오병이어 기적 이후, 사람들은 예수님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었습니다. 사람들은 예수님만 따라다니면 앞으로 먹고 사는 문제는 모두다 해결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. 그러나 사실 오병이어 사건은 예수님께서 […]
해가 저무는 일몰 시간, 바다에 컴컴한 암흑이 찾아오는 시간입니다. 비록 어두움이 지면을 감싸는 시간이었지만 제자들은 갈릴리 호수 건너편으로 가기 위해 배를 탔습니다. 한참 배를 타고 […]
예수님을 찾아온 수많은 사람들이 배고파 굶주린 상황입니다. 예수님은 제자들 중 빌립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“우리가 어디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?” 왜 빌립에게 물어보셨을까요? 성경학자들은 아마도 예수님의 열 두 […]
오늘 본문의 배경이 되는 곳은 ‘베데스다 연못 입니다. 이 장소는 성경에서 오늘 본문에 단 한 번 등장합니다. 베데스다 못은 제사를 드리기 위해 쓸 제물인 양을 […]
사마리아 사람들의 요청으로 예수님은 수가 성에서 이틀간 그곳에 머무십니다. 그후 예수님은 그곳을 떠나 갈릴리로 가나로 가셨습니다. 예수님께서 갈릴리에 머물고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, 가버나움에 사는 한 […]
진실한 만남에는 변화가 뒤따르기 마련입니다. 인간과 인간 간의 만남이 그렇습니다. 특히 예수와의 만남에는 반드시 변화가 동반됩니다. 절대 구세주인 예수께서는 만남을 통해서 우리 영혼을 일깨우시고 잘못된 […]
유다와 사마리아 지방 사이에는 오랫동안 뿌리 깊은 반목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. 그런 관계로 유대인들은 통상 사마리아를 거치지 않고 우회하였습니다. 그러나 예수께서는 의도적으로 사마리아 땅에 들리셨습니다. 사마리아 […]
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을 혐오했고, 그들과 상종도 안 했습니다.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노골적으로 무시하고 부정하게 여겼고, 사마리아 사람들을 매우 싫어 했습니다.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혐오했기에 남쪽 유대 […]
등산을 하려면 출반 전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합니다. 등산복 입고 등산화를 신어야 합니다. 등산에 필요한 도구들과 식량도 챙겨야 합니다. 그러나 아무리 많은 준비를 해도 어느 때는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