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수님의 열 두 제자 중 한 사람이었던 가룟 유다는, 그의 스승을 배신하고 예수님을 대제사장에게 넘기기 위해 집 밖을 나섰습니다. 저가 나가자 예수님은 31절 말씀에 “지금 […]
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 그의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이라 전해지는 식사를 함께 하셨습니다. 이후 예수님은 제자들 한 사람 한 사람 발을 일일이 닦아 주셨습니다. 이처럼 제자들을 […]
예수님은 이제 자신이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가야 하실 때가 가까이 왔음을 아셨습니다. 이 세상에서 자신의 시간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, 우리 주님께서 하신 일은 […]
우리가 어제 새벽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장면을 살펴 보았습니다. 전국에서 모여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손에 종려나무가지를 들고 “호산나”를 외치며 예수님의 예루살렘 오심을 환영 했습니다. 예수님의 명성이 […]
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에는,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하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. 이 때 이스라엘 백성의 수많은 무리가 손에 ‘종려나무’ 가지를 들고 예수님을 맞이하였습니다. 예수님께서 십자가 […]
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아나게 하신 예수님은 잠시 갈릴리로 돌아가셨습니다. 그후 유월절을 엿새 앞두고 예수님은 베다니에 도착하셨습니다. 그 사이 예수님은 열 명의 문둥병자를 고치셨습니다. 여리고 근처에 […]
마르다와 마리아의 사랑하는 오빠 나사로는 중한 병으로 인해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. 두 자매는 깊은 슬픔에 빠지게 되었습니다. 큰 시름에 빠져 있는 이 두 사람 앞에 […]
마르다와 마리아는 사랑하는 오빠 나사로의 임종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. 중한 질병으로 시름시름 앓다가 죽음 앞에서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힘 없이 세상을 떠나버린 나사로, 그 모습을 […]
성경에는 여러 명의 ‘마리아’가 등장 합니다. 오늘 본문에 나오는 마리아는 베다니라는 동네에 사는 이로써,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씻었던 여인 입니다. […]
예수님은 자신과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. 예수님의 이 말씀이 유대인들에게는 신성모독으로 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. 나사렛 시골 촌동네 출신, 가난한 목수 청년이 하나님과 자신이 하나라고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