죄는 우리들의 영혼을 더럽히고, 사람들과의 관계를 깨뜨리고, 삶 전체를 오염시킵니다. 그래서 우리가 날마다 세수를 하고, 더러워진 옷을 빨래하듯이, 죄로 더러워진 우리 영혼을 깨끗하게 하고, […]
번제가 죄 사함 받는 것이 목적이라면, 화목제는 죄를 용서 받았음으로 하나님과 더 깊은 친교와 교제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한 제사 입니다. 영어성경인 NIV 성경에는 화목제가 Fellowship […]
소제는 곡물로 드리는 제사입니다. ‘소제’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‘선물’(gift, tribute)이란 뜻이 담겨 있습니다. 소제는 번제와 함께 드려졌습니다. 번제는 죄를 용서받기 위해 흠 없는 제물을 바쳐 드리는 […]
본래 타락하고 범죄한 인간은 거룩하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.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된 삶을 사는 인간에게 남은 것은 죽음 뿐이었습니다.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불쌍히 […]
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시편 78편의의 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여호와 하나님께서 과거에 행하신 기적들과 주님의 놀라운 능력을 잊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. 12-16절까지는 하나님께서 […]
누군가가 우리에게 감추어진 비밀을 들려준다면 얼마나 흥미로울까요? 귀를 기울이고 집중해서 그의 이야기를 들을 것입니다. 오늘 본문을 기록한 시인이 바로 옛적에 일어난 일들, 비밀스러운 일들을 이야기해 […]
시간의 속도는 상대적으로 느껴집니다. 재미나는 일을 하고 있노라면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. 그러나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왜 이리 시간이 천천히 가는지 모릅니다. 자, 그렇다면 […]
한글 성경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만, 아주 오래된 구약 성경의 헬라어 번역본인 70인경 성경을 보면 시편 76편 표제에는 ‘앗수르에 관하여’라는 말이 첨가되어 있습니다. 그래서 성경학자들은 […]
우리가 나쁜 사기꾼에게 억울한 일을 당해서 법원에 가서 그를 고발했다고 상상해 봅시다. 우리의 억울함을 풀어줄 사람은 이제 판사 밖에 없습니다. 다행히도 사기꾼의 사기 행각임을 나타내는 […]
아삽은 다윗 왕 시대 이스라엘을 대표하던 찬양대 지휘자입니다. 그는 평생 찬양으로 하나님을 섬겨왔습니다. 그러던 그가 어느 날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그만 깊은 시험에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