룻은 보아스의 밭에서 한참 동안 이삭줍기를 하며 열심히 일했습니다. 점심시간이 되자, 보아스는 룻에게 식사를 함께하자고 초대하였습니다. 본래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방인들과 잘 어울리지 않았습니다. 율법을 모르고 […]
구약 시대에서 고아와 과부, 나그네, 이방인들은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. 오늘날과 같이 정부 차원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한 복지 정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고대 사회에서 가난은 말 […]
시인은 이스라엘의 힘과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께 기쁜 마음과 큰 목소리로 함꼐 찬양하자고 초대하고 있습니다. 소고를 치고, 수금을 타며, 비파에 맞춰 음악을 연주하며 다채로운 악기와 즐거운 […]
시편 80편의 표제를 보면 “소산님에돗에 맞춰 지휘자를 따라 부른 노래”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. “소산님에돗”이란 말은 ‘언약의 백합들’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. 성경학자들은 이 이름이 당시 히브리인 대중에게 […]
시편 79편은 [아삽의 시]라는 표제를 가지고 있습니다. 아삽은 다윗 왕 시대에 찬양대 대장을 맡았던 사람입니다.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을 살펴보면, 그 내용이 성전이 더럽혀지고, 예루살렘이 […]
우리는 어제 새벽 나훔서 2장을 통해서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가 멸망하는 모습을 살펴 보았습니다.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나훔서 3장은 앞서 2장에서 나왔던 니느웨의 멸망 모습을 […]
요나서를 보면,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원수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에 선지자 요나를 보내셨습니다. 니느웨에 도착한 요나는 앗수르 사람들에게 회개하지 않으면 도시가 40일 뒤에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하게 될 […]
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요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“요나야, 네가 니느에웨 가서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 되었다고 외치라.”하고 말씀 하셨습니다. 요나가 이사야 선지자처럼 “주님 제가 여기 있나이다” […]
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이스라엘의 원수요 적국인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에 가서 회개하라는 메시지를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. 요나는 하나님께서 자비로우신 분임을 알고 있습니다. 만일 그가 앗수르에 가서 회개하라는 메시지를 […]
요나 선지자는 이방나라에 파송받은 선지자입니다. 하나님께서 요나를 ‘앗수르’란 나라에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. 앗수르는 오늘날 지도로 보면 ‘이라크’가 있는 지역입니다. 하나님은 요나에게 앗수르 제국의 수도인 ‘니느웨’로 가라고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