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가정 안에서 지혜롭고 행복하게 사는 길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사랑으로 연합되고 하나되는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. 그 사랑의 […]
빠르게 지나가는 인생의 속도를 비유하기 위해 ‘쏜 살 같다’고 말합니다. 궁수의 손을 떠나 날아가는 화살의 속도는 대략 160 mph 정도 됩니다. 미국 고속도로에서 쌩쌩 달리는 […]
예수 믿고 새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하루 종일 교회에서 말씀보고 기도하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. 오히려 일상 생활 속에서 구체적인 언어생활과 행동 양식이 달라지는 것을 의미합니다. […]
새 사람이 된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요? 그가 가진 지식과 마음상태 무엇보다 생활 속 모습이 달라지는 것입니다. 신앙의 본질은 예수님에 대해서 배워가고, 그 분을 따르는 것입니다. […]
1절 말씀에, 바울은 자신을 “주 안에서 갇힌 나”로 소개합니다. 이는 사도 바울이 주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혀 있는 상황을 의미합니다. 또한 이는 이중적으로 주님께 사로잡힌 […]
큰 왕국을 다스리는 왕 앞에 나아가 간절히 자비를 구하는 사람은 어떤 자세를 하고 있을까요? 분명 왕 앞에서 다리를 꼬아 앉아 있거나, 바닥에 누워 있지는 […]
바울과 그의 일행은 삼 차 선교 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체포되어 옥에 갇히게 됩니다. 이는 그가 이방인들도 유대인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동등하다 […]
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에베소서를 썼습니다. 바울은 그가 사역했던 교회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했고, 감옥에 그를 만나러 온 동역자들을 통해 간간히 교회 소식들을 […]
에베소서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표현은 ‘그리스도 안에서’입니다. 우리가 구원받은 것도 “그리스도 안에서” 이루어진 사건입니다. 7절 말씀을 봅시다. 여기 나오는 ‘구속’이란 말은 죄의 노예로 살아가던 […]
에베소서는 사도 바울의 3차 선교 이후 그가 로마감옥에 감금되어 있을 때 기록한 옥중서신입니다. 옥에 갇힌 바울은 에베소 도시에 세워진 교회에게 편지를 보냄으로써 성도들을 위로하고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