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속 예수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유대 땅에 머물고 계십니다. 거기서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푸셨습니다. 요한복음 4장 2절을 볼 때, 정확하게 말하면 예수님께서 친히 세례를 주신 […]
요한복음 3장 16절은 성경에서 가장 유명한 구절 중 하나 입니다. 성경 전체를 대표하는 구절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. 이 유명한 말씀은 다음과 같은 표현으로 시작 됩니다. […]
바람은 사방에서 붑니다. 불어오는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,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수는 없는 법입니다. 바람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 없이 임의로 불기 때문 입니다. 바람의 방향은 […]
만일 우리의 과거 속에 기억하고 싶지 않는 장면들과 시간들… 우리의 실수들, 미련하게 행동했던 순간들을 마치 아궁이 불에 나뭇가지 던지듯 자취도 없이 태워버릴 수만 있다면, 얼마나 […]
예수님과 제자들은 결혼식에 초대를 받게 됩니다. 이 자리에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도 함께 있었습니다. 이로 미루어보아 평소 예수님 가족과 매우 가깝고 친한 지인의 결혼식이 아니었나 추정해 […]
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또 다른 제자인 빌립과 나다나엘을 부르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. 먼저 빌립을 만나시는 장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 43절은 “이튿날”이란 단어로 시작하고 있습니다. 그렇다면 어떤 […]
세례 요한이 베푸는 세례를 받기 위하여, 이스라엘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요단강으로 모여 들었습니다. 자연스럽게, 세례 요한 곁에서 그의 사역을 돕고 그의 가르침을 받는 제자들도 […]
세례 요한을 보기 위해 이스라엘 전국에서 사람들이 모여 들었습니다. 요한은 자신을 찾아온 수많은 사람들에게 요단강에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. 하루에 요한이 세례를 베푼 인원이 몇 명 즈음이나 […]
신약 성경에 들어가보면, 예수님 보다 앞서 그의 길을 예비한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. 그가 바로 세례 요한 입니다. 워낙 많은 사람들이 요한을 보기 위해서 전국적으로 몰려 […]
오늘부터 새벽예배 때 요한복음 말씀을 살펴볼 것입니다.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인 사도 요한이 기록한 책 입니다. 그는 요한복음 속에서 ‘예수의 사랑하시는 제자’로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