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룟 유다가 끌고 온 무리는 예수님을 붙잡아 갔습니다. 제자들은 로마 군사들과 손에 병기를 들고 온 무리를 보고 겁을 먹어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 쳤습니다. 무리는 예수님을 […]
요한복음 18장부터 본격적으로 예수님의 수난이 시작 됩니다. 예수님의 수난은 19장까지 이어지며, 크게 세 단락으로 나누어 집니다. 첫째 장면은 예수님께서 체포 되시고 안나스에게 심문을 받으시는 장면 […]
옛 속담에 “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”는 말이 있습니다.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무엇을 남기고자 하셨을까요? 예수님은 지난 3년 반이란 짧지 […]
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에는 제자들을 위한 예수님의 기도가 기록되어 있습니다. 예수님은 지난 3년 반 동안 제자들과 함께 생활하시며 그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나타내셨습니다. 6절 말씀을 […]
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하루 앞두고 제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. 주님은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 그리고 세족식을 가지셨습니다. 또한 두려워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고별설교를 통해 성령이 그들과 […]
지난 3년 반 동안, 제자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.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빛과 소망 같은 존재 였습니다. 그러니 예수님께서 “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리라”고 말씀 […]
현대 우리가 사용하는 성경책 가운데는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붉은 색 글씨로 표시해 둔 책들이 있습니다. 한 번 성경을 펼쳐 보시면, 요한복음 14장부터 17장까지는 몇 구절을 […]
지금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핍박 받고 있습니다. 2020년도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도,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그리스도인이 죽음의 위협에 놓이게 되는 국가들이 여전히 […]
어린 아기에게는 이 세상 그 어떤 장소보다 엄마 품이 가장 따뜻하고 평안합니다. 엄마 품 속에 안긴 아기는 가장 행복 할 수 있습니다.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의 행복은 […]
포도나무는 성인 남자 보다 조금 더 키가 큰 나무입니다. 높이가 20-30미터가 넘는 나무들을 생각해보면 포도나무는 매우 크기가 작은 나무 입니다. 포도나무는 이름은 나무이지만, 사실 덩굴처럼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