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수님께서는 세 명의 제자들을 데리고 따로 기도하러 산에 올라가셨습니다.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 동안 그의 얼굴은 변화하였고, 그의 옷은 환하게 빛이 났습니다. 이와 같은 예수님의 변화는 그가 […]
이스라엘의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. 그 중에는 예수님의 기적을 보기 위해 단순한 호기심으로 따르는 사람들도 있었고, 예수님을 위대한 하나님의 선지자로 여기고 따르는 무리들도 있었습니다. 예수님은 […]
어둔 방을 환하게 밝히는 등은 주로 높은 곳에 둡니다. 그래야만 방 전체가 환하기 때문이죠. 우리 교회 건물만 해도 등이 전부 천장 쪽에 있지 않습니까? 그런데 […]
오늘 본문 말씀은 사람의 마음을 밭으로 비유합니다.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생명의 씨앗을 우리 마음 밭에 뿌리고 계신 것이죠. 그리고 사람의 마음 밭은 크게 네 가지로 […]
시몬이란 이름을 가진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식사에 초대했습니다.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비난하고 싫어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 시몬이란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초대한 것은 참 흥미로운 장면입니다. 바로 이 식사 […]
세례 요한은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었습니다. 그 때에 하늘에서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예수님 위에 머물렀습니다. 세례 요한은 그 모습을 보고 예수님이 곧 성령으로 세례를 […]
오늘 본문에는 로마 군대의 백부장이 등장합니다. ‘백부장’이란 100명의 군인을 통솔하는 로마 장교입니다. 어느 날 백부장이 아끼는 그의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. 더 이상 종의 병을 […]
예수님은 그와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갈 제자들을 뽑기 전 먼저 산에 올라가 밤새도록 기도하셨습니다. 예수님께서 늘 기도하셨지만, 이렇게 밤새어 기도한 것은 손에 꼽습니다. 따라서 밤을 […]
안식일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밀밭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. 이 때 제자들은 이삭을 잘라 비벼 먹었습니다.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바리새인들은 그들이 노동이 금지된 안식일에 추수와 탈곡 행위를 […]
어느 시대나 사회적으로 비판 받고 죄인으로 낙인 찍히는 직종이 있기 마련입니다. 그러한 비판 받는 직종에서 종사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면 자신도 그들과 같은 취급을 받을까 그들을 멀리하기도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