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시편 48편은 시온 성 곧 예루살렘 성의 견고함과 높음 그리고 그 성의 아름다움을 노래합니다. 그러나 사실 시인은 이 노래를 통해 예루살렘 […]
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지던 날, 이스라엘 전역에서 축제가 벌어졌습니다. 탐욕에 눈이 먼 사울 왕이 망가트린 이스라엘을 다시 일으키고 세울 새로운 왕 다윗이 등극했기 때문입니다. 많은 […]
시편 46편의 저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‘피난처’되신다고 고백했습니다. 1절, 7절, 11절 모두 세 번씩이나 반복해서 고백했습니다. 그만큼 이 시는 하나님의 피난처 되심을 강조하고 있습니다. 자, 그렇다면 […]
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시편은 결혼하는 왕에게 헌정하는 시입니다. 이는 성경에서 시편 45편이 유일합니다. 시편 45편을 ‘사랑의 노래’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. 먼저 1절 말씀을 통해서 […]
예수님은 사람이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. 그러나 이 이야기를 듣고 있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비웃었습니다. 왜냐하면 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. 바리새인들은 탐심에 […]
주인의 소유를 맡아 관리하는 청지기가 있습니다. 어느 날 주인은 이 청지기가 자신의 소유를 낭비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됩니다. 이에 주인은 청지기를 불렀습니다. “이보게, 사람들이 자네를 […]
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께서 죄인들과 함께 어울리시고 식사 교제까지 하는 것을 보며 예수님을 비난했습니다. 이에 예수님은 잃은 양의 비유와 잃어버린 드라크마 비유를 통해서 주님은 잃어버린 영혼을 […]
예수님께서 말씀을 가르치는 곳에 세리들과 죄인들이 찾아왔습니다. 이들은 본래 이스라엘 사회에서 부정한 자들로 낙인 찍혀 있었기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잘 나타나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. […]
수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따르고 있습니다. 예수님은 가는 길을 멈추시고 돌이키사 자신을 따르는 이들을 향하여 말씀하셨습니다. “누구든지 내게 오면서 자기 부모와 아내와 자식과 형제 혹은 자매와 […]
예수님께서는 공생애 기간 동안 한 곳에 오래 정착하시지 않으시고, 각 성과 각 마을을 돌아다니시며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. 예수님과 함께하는 전도 여정 중에 길 위에서 어떤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