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 모세가 있는 갈대상자는 나일강을 따라 흘러가다 애굽 왕의 딸이 목욕하는 장소에 이르게 됩니다. 애굽의 공주는 갈대상자 속에서 울고 있는 모세를 발견하고는 측은히 여겨 그를 […]
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.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통을 당하며 부르짖을 때도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. 출애굽기 2장은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신 […]
가나안 땅에 기근이 찾아오자, 야곱과 그의 가족들은 야곱의 아들 요셉이 총리로 있는 애굽의 고센 땅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게 됩니다. 출애굽기 1장 5절에서 보듯이 야곱과 함께 […]
(금일 새벽예배는 녹음 문제로 인해 설교음성이 없습니다. 성도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.)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습니다.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믿지 못하고 있었기에, 그들 앞에 […]
오전 9시에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께서는 오후 3시까지 약 6시간 매달려 계셨습니다. 44절에서 말하는 제 육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지 약 세시간이 지난 정오를 가리킵니다. 정오는 […]
빌라도에게 사형을 언도 받은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기 위해 처형장으로 끌려갔습니다. 죄수를 도시 바깥에서 처형하는 것은 유대의 오래된 관습이었습니다. 로마 군인들은 사형수를 처형장으로 데리고 갈 때 […]
유대 지도자들은 로마 제국에 대한 반란 시도 죄로 예수님을 고발했습니다. 그러나 총독 빌라도가 볼 때 예수님은 사형에 처할만한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. 이에 빌라도는 대제사장과 지도자들과 […]
유대인들의 최고의결 기관인 산헤드린 공의회는 예수님을 잡아 심문했습니다. 이들은 예수님께서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냐고 질문했고, 이에 대해서 예수님은 자신이 바로 그라고 대답했습니다. 이에 산헤드린 공회는 예수님께서 […]
대제사장들과 성전의 경비대장들과 장로들은 예수님을 체포해갔습니다. 이들이 예수님을 붙잡아 데리고 간 곳은 대제사장의 집이었습니다. 이 당시 대제사장은 ‘요셉 가야바’라는 사람이었습니다. 그래서 마태복음을 보면 사람들이 예수님을 […]
출애굽기 12장을 보면, 모세는 이스라엘 모든 장로들을 불러 모으고 그들에게 가족대로 어린 양을 택하여 유월절 양으로 잡으라고 이야기했습니다. 그리고 우슬초를 묶어 마치 붓처럼 사용하여 그릇에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