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호수아서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정복하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. 이 전쟁은 통해 얻게 되는 모든 전리품은 여호와 하나님께 드려야 했습니다. 그러나 이스라엘 모든 백성이 땀을 […]
인간의 마음에는 양심이 있고, 반드시 지키고자 하는 정의가 있습니다. 그리고 그것이 위반되면 우리는 분노합니다. 최근 한국에서 일어난 ‘정인이 사건’ 같은 경우도 인간이라면 결코 해서는 안되는 […]
1절 말씀을 보면 ‘육선’이란 단어가 있습니다. ‘고기로 만든 반찬’이란 뜻입니다. 고기로 만든 반찬이 식탁에 가득하지만 다툼이 있는 집보다는 오래되어 먹기에 딱딱한 떡 한 조각밖에 없으나 […]
군인들이 보초를 서고 있는 장소에 가면 철조망이 세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 철조망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달려 있어 사람이나 동물이 이것을 넘어가려고 하면 날카로운 가시에 […]
말은 우리의 인격을 대변합니다. 어떤 말을 하느냐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줍니다. 성경은 의인의 언어와 악인의 언어가 다르다고 말합니다. 지혜로운 자의 말은 부드럽고 온유합니다. 지혜로운 […]
사람은 가난을 싫어합니다. 이 세상에 가난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? 문제는 사람들이 ‘가난’만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, ‘가난한 자’들도 미워하고 싫어한다는 것입니다. 세상은 가난한 이들을 무시하고 […]
잠언 14장 1절에 나오는 ‘지혜로운 여인’이란,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여인을 가리킵니다. 그녀는 가정에서 자신이 맡은 여러가지 일들에 충실합니다. 또한 가정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운영합니다. 남편을 […]
‘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’란 말이 있습니다.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한 사람의 인생이 결정됩니다. 그렇다면 그 선택의 기준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? 세상 많은 사람들은 재물과 […]
잠언 12장은 의인과 악인의 모습을 나란히 두고 대조합니다. 의인은 훈계를 좋아하지만 악인은 훈계를 싫어합니다. 여기서 훈계란 우리 인생을 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의 뜻을 의미합니다. 의인은 […]
오늘 16절 말씀을 보면 “유덕한 여자는 존영을 얻는다”고 했습니다. ‘유덕한 여자’란 말은 도덕적으로 순결하며, 지혜로워 어떤 어려움도 끝까지 인내하며 슬기롭게 이겨 나가는 여인을 의미합니다. 하나님의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