갈라디아서 3장 19절 말씀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. “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?” 이 질문에 대해서 19절 말씀은 이와 같이 대답합니다. “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[…]
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을 소유하고 있고, 그 법을 준수하며 살아가려고 하기에 유대인들은 의롭다라고 생각했습니다. 동시에 유대인들은 율법을 가지고 있지 아니하는 이방인들은 죄로 가득한 불의한 […]
갈라디아 교회의 유대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바울이 증거하는 복음이 잘 못되었다고 공격하는 이들이 있었습니다. 이들은 바울이 전한 복음을 반대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만으로는 사람이 결코 의롭게 […]
바울은 “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는다”는 복음을 전했습니다. 그러나 갈라디아 교회 안에서는 이와는 다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. 이들은 […]
베드로나 요한은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. 예수님께서 살아계실 때 그분과 함께 생활했으며,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는 모습을 곁에서 다 지켜보았습니다.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이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고 […]
오늘 본문은 솔로몬의 시입니다. 이 시편은 솔로몬 왕 이후에도 전통적으로 왕의 대관식 때 사용되었습니다. 이 시는 왕의 감당해야 하는 역할과 백성들이 가진 왕에 대한 기대를 […]
시편 70편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. “하나님이여 원수에게는 수치를 주시고, 주님을 찾는 자에게는 기쁨을 주소서!” 성경책을 보시면, 1절 위에 나와 […]
다윗의 원수들은 특별한 이유 없이 그를 미워하고 그를 죽이려고 합니다. 이에 다윗은 오늘 본문에서 까닭 없이 자신을 비방하고 모욕하며 죽이려 하는 모든 원수들을 하나님께서 […]
시편 69편은 다윗의 시입니다. 그가 어떤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본 시를 기록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, 분명 그는 괴롭고 힘든 상황 속에서 탄식하며 하나님의 도움을 간구하고 […]
무거운 짐을 두 어깨에 짊어지고 산을 넘어가는 등산객이 있습니다. 등에 진 짐이 얼마나 무거운지 돌덩어리를 이고 가는 것 같이 힘이 듭니다. 이 때 그의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