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윗은 사울 왕을 피해 엔게디 광야에 숨었습니다. 누군가가 다윗이 엔게디 광야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사울에게 고발하였고, 이에 사울은 또 다시 다윗을 잡기 위해 출전했습니다. […]
다윗은 자신을 죽이려 하는 사울 왕을 피해 십 광야 수풀에 숨어 있습니다. 이 때 사울의 아들 요나단 왕자가 다윗을 찾아왔습니다. 요나단은 다윗을 격려하고, 다윗이 […]
어제까지만 해도 거인 골리앗을 죽인 민족의 영웅으로 추앙 받던 다윗이 하룻밤 사이에 도망자 신세가 되었습니다. 다윗을 잡아 죽이라는 사울 왕의 명령으로 인해 다윗의 도피 […]
초하루가 되었습니다. 사울 왕과 그의 신하들은 관례에 따라 식사를 같이 하기 위하여 한 자리에 함께 모였습니다. 다윗은 요나단과 사전에 조율한대로 초하루 식사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. 다윗은 […]
다윗은 자신을 죽이려는 사울 왕을 피해 은밀히 요나단 왕자에게 찾아갔습니다. 다윗은 사울 왕이 자신을 죽이려는 것을 확신하며 요나단 왕자에게 자신의 사정을 하소연했습니다. 다윗은 대체 […]
질투심과 시기에 눈이 먼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. 사무엘상 18장까지의 사울은 다윗을 미워하는 마음을 숨기고 비밀스럽게 죽이려고 했습니다. 사울은 마치 자기가 다윗을 총애하는 것처럼 […]
다윗은 전쟁터에 나가서 매번 승리했습니다. 이에 다윗의 명성은 나날이 높아져만 갔고, 백성들의 다윗에 대한 신망도 커져갔습니다. 하루는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다윗을 향해 여인들이 노래를 […]
키가 약 3M 되는 블레셋의 장수 거인 골리앗, 그가 전장에 나오자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를 보고 두려워하며 도망치기 바빴습니다. 아무도 골리앗을 상대하려고 나서지 않자, 사울 […]
블레셋 군대가 다시 이스라엘과 싸우고자 다가오고 있습니다. 블레셋 사람들은 유다 지역을 점령하기 위해서 베들레헴에서 불과 약 23km 떨어진 소고라는 곳 부근에 진을 쳤습니다. 사울과 […]
사무엘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사울을 대신하여 이스라엘의 왕이 될 사람을 찾게 되었습니다. 사무엘은 아직 하나님께서 차기 이스라엘 왕으로 택하신 자가 다윗이란 사실을 모릅니다. 다만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