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집트 왕 바로는 히브리인들에게 사내 아이가 태어나면 무조건 나일강에 버려 죽이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. 이스라엘 백성들은 절대권력을 소유한 바로의 명령을 어길 수 없었습니다. 또한 엉엉 […]
아브라함은 본래 가나안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이 아닙니다. 그는 바벨론에 속한 [우르]라는 이름의 지역 출신 사람입니다. 어느 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찾아오셔서 그가 한 번도 가본적 […]
히브리서 11장의 별명은 ‘믿음’장입니다. 저희가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11장에 등장하는 믿음으로 살아간 성경 속 인물들을 차례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 먼저 히브리서 11장 1절 말씀은 믿음이 무엇인지 정의를 […]
오늘 1절 말씀을 보니,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이고 참 형상이 아니라고 했습니다. 율법은 후에 가능하게 될 일을 보여주는 예표입니다. 화가가 그림을 그리는 것을 […]
모세가 광야에서 세운 성막은 하늘에 있는 참 성막의 모형이었습니다. 광야에 세운 장막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로 더러워졌기에 정결하게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. 그러나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머물고 계신 […]
옛 언약에서는 소나 염소의 피를 통해서 일시적인 죄사함을 받았습니다. 그래서 옛 언약에서는 짐승의 피를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바쳐야 했습니다. 제사장들이 실제로 제사 드리는 중에 제물로 바친 […]
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시내산에서 보여주신 장막은 하늘에 있는 참 성전의 모형입니다. 비록 모형이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세우신 땅의 성막을 통해서 성전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서 이해를 […]
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성막을 지었습니다. 이 성막 가장 안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머무는 지성소라는 공간이 있습니다. 성막에서 가장 거룩한 곳입니다. 대제사장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. 대제사장도 […]
히브리서 기자는 지금까지 예수님이 대제사장 되심을 이야기해 왔습니다. 본래 대제사장은 오직 레위 지파 사람 중 아론의 직계 후손 중에서만 뽑습니다. 따라서 레위 지파 출신도 […]
성도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은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. 그러나 히브리서의 저자는 그의 편지를 받아 보는 독자들이 신앙의 초보에 머물러 있지 않기를 원했습니다. 그는 자신의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