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룩하다는 것은 구별되어 있는 상태를 가리킵니다. 죄악 된 삶과 분리 되어 구별되어 살아가는 것이 곧 거룩한 삶입니다. 빛과 어둠이 나누어져 있고, 물과 바다가 분리되어 있듯이, […]
나침반 안에 있는 바늘은 늘 북쪽을 가리킵니다. 그러나 자세히 보면 그 바늘은 늘 요동치고 있습니다. 끊임없이 요동치지만 언제나 북쪽을 가리키고 있는 나침반의 바늘처럼 우리 […]
사람이 자기가 옳다고 믿고 싶은 대로 살고, 선하다고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며 산다면, 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가진 각양각색의 선악의 기준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사회와 세상이 될 […]
시인은 사무엘하 7장에 나오는 다윗 언약에 대하여 언급합니다. 19절 말씀을 봅시다. 주님께서 환상 가운데 주의 성도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“내가 한 젊은 용사에게 힘을 더하여 주며, 백성 […]
시편 89편은 국가가 큰 재난을 겪게 됨으로 하나님 앞에 아뢰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. 시인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을 이야기하며 하나님의 신실하심 가운데 이스라엘을 […]
기도원에 가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? 기도원에는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찾아옵니다. 죽을 병이 걸려 병원 의사도 고개를 가로 저으며 더 이상 해드릴 것이 없다고 […]
영이신 하나님께서는 돌이나 나무로 만든 집이 필요하지 않으십니다. 무한하시고 광대하신 하나님께서 머무실 만한 사이즈의 집을 사람이 지을 수도 없습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[…]
히브리서의 저자는 그의 독자들에게 자신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. 히브리서의 저자는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복음을 전하던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. 분명 그 가운데 핍박도 […]
앞서 [믿음장]이라 불리는 히브리서 11장을 통해서 히브리서 저자는 믿음으로 살아간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보여주었습니다. 믿음의 선배들은 이미 그들에게 주어진 믿음의 경주를 잘 마쳤습니다. 이제는 마치 […]
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확신하는 것입니다.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분이 살아 계심을 확신하는 것입니다.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지금 당장 보이지 않지만 그 분을 찾는 자들에게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