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둔 방을 환하게 밝히는 등은 주로 높은 곳에 둡니다. 그래야만 방 전체가 환하기 때문이죠. 우리 교회 건물만 해도 등이 전부 천장 쪽에 있지 않습니까? 그런데 […]
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각각 자기의 주장을 말로 논하고 다투는 것을 논쟁이라고 합니다. 말라기서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논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. 말라기서에는 총 6개의 논쟁이 […]
오늘 본문 말씀은 사람의 마음을 밭으로 비유합니다.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생명의 씨앗을 우리 마음 밭에 뿌리고 계신 것이죠. 그리고 사람의 마음 밭은 크게 네 가지로 […]
시몬이란 이름을 가진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식사에 초대했습니다.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비난하고 싫어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 시몬이란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초대한 것은 참 흥미로운 장면입니다. 바로 이 식사 […]
세례 요한은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었습니다. 그 때에 하늘에서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예수님 위에 머물렀습니다. 세례 요한은 그 모습을 보고 예수님이 곧 성령으로 세례를 […]
오늘 본문에는 로마 군대의 백부장이 등장합니다. ‘백부장’이란 100명의 군인을 통솔하는 로마 장교입니다. 어느 날 백부장이 아끼는 그의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. 더 이상 종의 병을 […]
서론. 요즘 우리의 마음 상태는 어떠합니까? 어느 가족이 주일이 되어 아침에 각자 나이에 따라 나누어져 영상으로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. 예배 후 온 가족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[…]
예수님은 그와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갈 제자들을 뽑기 전 먼저 산에 올라가 밤새도록 기도하셨습니다. 예수님께서 늘 기도하셨지만, 이렇게 밤새어 기도한 것은 손에 꼽습니다. 따라서 밤을 […]
말라기는 구약성경의 마지막 책입니다. 이 책을 지은 저자의 이름은 ‘말라기’이며, 그 이름의 뜻은 ‘나의 사자’입니다. 구약의 소선지서들은 책을 지은 선지자들의 이름을 따서 제목으로 붙였습니다. 그러나 […]
안식일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밀밭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. 이 때 제자들은 이삭을 잘라 비벼 먹었습니다.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바리새인들은 그들이 노동이 금지된 안식일에 추수와 탈곡 행위를 […]
